지인 소개로 사귀고 한달 지나서 dvd방에서 슬슬 각을 잡음

키스하면서 애무도 해주고 콘돔 장착하고 넣으려는데, ㅂㅈ에 힘을 너무줘서 들어가지가 않더라


클리 비벼주는데도 긴장을 하도 많이 했는지 젖지를 않음 (마찰이 강해서 뻑뻑함)

두 세번 시도했지만 실패해서 포기함

하도 오래전이라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초등학교 교사에 드라마 쳐 보는거 좋아해서 대화 주제가 매번 드라마였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