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것들과 거의 같은 선에서 생각해야 하는 게 답인데 그걸 아무도 안알려주니


정신차리니 열심히 좋은 대학 / 직장 / 출세만 향해 달려나간 30대 중반쯤 되서 늪에 빠지는듯


연애도 20대 중후반부터 위기감 느끼면서 열심히 해야하는건데 


그래도 난 나이 27에 이걸 느끼고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라 여기는데


주변 친구들 얘기해보면 이 나이에 위기감 좆도 다들 못느끼고 있더라 연애 거의 안해본놈들도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