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아버지 중견 경영ceo로 임원포함 30년 재직하고 올해 은퇴로 꽤 풍족함 서울에 아파트2채 아산에 전세집(실거주집)+자사주 받으신거 꽤있음
나도 잘은못벌어도 300충으로 5년째 재직중이고.
여자친구는 올해 간호사 취업해서 이제 돈벌기 시작했는데 4년만났고 둘다 20대후반이라 슬슬 결혼각재는 분위기 보이는데
여자친구집이 아버지가 정육점직원 어머니 전업주부 20대초때 알바해서 집 대출 갚아준적도 있다함
사실상 결혼하면 내집에서 전부 다해결해야하는 수준인데 집안때문에 고민하는거면 내가 너무 속물인가..?
지금 여친 버리고 동급 여자만나고싶으면 결정사가서 강남 잠실사는 전문직여자만나서 서로 평가하면서 살면됨
노후준비는 중요한거임 배우자는 내가 먹여살릴 수 있지만 집안까지는 어려운 일임
다른건몰라도 남자나 여자나 상대집안 노후부실하면 그냥 포기하는게 무조건맞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호의베풀면 기생하려들고 그거로싸움
상대방이 상대집안 기둥이될거같으면 기둥은 뽑는게 아님
집안차 심하면 안됨 난 반대로 여자쪽 집안이 훨씬 우월한 경우를 봤는데 문제 생기더라
여자가 부자면 남자를 걍 존나무시함 일단
@결갤러3(112.148) 연애할 땐 모르다가 결혼하면 무시하나? 내가 지금 그런 상황인데
@결갤러4(106.101) ㅇㅇ 100%는 아니지만 보편적으로 그럼
@결갤러5(106.101) ㅈ 같네
상대 집안 여력에서 최대한 마련하려고 하는 성의가 있는 지 보삼
여자가 이쁘면 어쩔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