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은 57살인데 홀어머니 모시고 임대 산다.

애 두명인 과부를 3년전 소개로 만났고 진지하게 결혼을 생각했다.

문제는 아들 두명이 30살이 넘었는데  아무리 봐도 자폐랑 정상 사이에 경계성

자폐인거 같다 한다.

  그래도 사람 만들어 보려 했는데  말고 안듣고  여자분이랑 일본 여행 가면서

아들 두넘 한테 급한일 있으면 쓰라고 카드 줬는데. 한놈은 단란주점 가서 200만원 긁고 한놈은 안마방 가서 70만원 긁고 ㅋㅋㅋㅋㅋㅋ 지인이 빡쳐서 갸들 한테

 난 니네 친아버지도 아니고 니네랑 피 한방울 안 섞였다며 니네 엄마랑 헤어지면 그만이다  뭐 이러면서 잔소리 했다는데. 애들이 듣는둥 마는둥 신경 안쓰는 표정이라 더 빡쳤다 함 ㅋㅋㅋ

  여자친구 집안모임일때  큰언니 사위가 ” 친아빠도 사람 못만들었는데 무슨~“

이러는데  진짜 그말이 맞았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