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8774b7866ff33ae698bf06d60403fe13555bcc7004a0ce














1980년대 초반 소위 영포티 남자들 빨아먹고



도축당한 뒤로 자기한테 돈 안 갖다바치니까



도태남 몰이해서 손절하고,



1980년대 후반 ~ 1990년대생 남자 성욕 가스라이팅 해서



도태되지 말라고 용기 북돋으면서



"나를 위해서 더 열심히 노력하라노!"



"영포티처럼 도태되지 말라노!"



여초 집단 특유의 음침한 가스라이팅 시전함.



한녀에게 남자란 자기를 먹여살려줄 아빠,



자기의 이상을 실현시켜줄 도구로만 봄.



결국 자기 주머니에 돈 떨어지면 호구남을 찾는 것이



바로 K-women의 본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