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외국리그 진출 선언하자마자
박혜진 최은실 줄줄이 나갔잖아
작년 정규리그에는 이소희, 키아나 등 플옵경쟁팀 주전들이 부상으로 빠지면서 1위로 플옵은 갔고 김단비+아쿼2인 매직으로 꾸역꾸역 챔프전까지는 갔다만 결승에 BNK든 삼성이든 무조건 졌을듯
그리고 비시즌에 FA라고는 대어는 커녕 타팀 식스맨에서 놀던 애들 주워다가 팀을 만들었는데 올해 나락갈 건 너무 뻔한 결과였음
박지현이 위성우를 무너뜨리려고 했다면 대성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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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은 마지막날 폭탄던진거고 최이샘 박혜진 이탈이 먼저
선수들 몸값이 너무 올라서 잡을 수가 없었어. 박혜진 같은 경우는 은퇴하고 싶다고 징징거렸지만 결국에는 돈 더 주는 팀으로 가더니 존나 열심히 하더만. 박지현이 해외진출 안했으면 4년은 더 우승 경쟁을 할 수 있기는 했겠지만 셀러리캡이 있는 리그에서 10년 이상 우승을 노리는 것은 스포츠 역사에서 찾기 어려운 일이지.
이게 맞지. 누군가는 나갔어야 함 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