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뱅이 미온적이면 더더욱?


특히 사키가 공공연히 밝혀온 김단비와 뛰는 그림에


위성우감독이 좋아할 스타일이라


김단비 남은 2년 + 사키 2년 + 위성우 2년


이렇게해서 마지막 불꽃을 태울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