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ic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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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지웠어 조성진 팬들 범죄짓 다 요약잘됐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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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있는 그 팬덤 결이 제일 비슷하다는 걸 오히려 임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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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진작에 이렇게 했어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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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글 복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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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조빠 아니라고 하기 급급하네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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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헐리웃볼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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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 됐고 나이로 비교하는 게 젤 심플한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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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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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조 콩쿨 후 2년간 협연 정리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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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조성진팬 임 내년에 런심이나 하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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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임윤찬하고 브루스리우하고 비교하는 글이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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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가 조성진 라벨 전곡 내주는 거 밀어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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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필 대타전 2년자료도 못 가져오면서 10년치 경력으로 깐거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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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브루스는 오푸스 신인상도 받았는데 우리 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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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하나로 안 된다 도와줘 전세계 피아니스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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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017 협연 왜 안 가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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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125는 조빠 맞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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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지역신문 뉴욕타임즈의 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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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송된 임윤찬 슈피협 듣고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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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프손 앵콜곡 바흐 오르간 소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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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빵 때렸으면 쳐맞아도 할 말 없단 의사표시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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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쿨 졸업이후 2년 임윤찬 조성진 오케 협연 커리어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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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임 견제할려고 날조하고 조롱하지만 않았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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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솔로 앨범이랑 리싸가 더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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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타커뮤 클갤발 정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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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케로 연주자 평가하는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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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빠125.132가 조성진 런심 앨범 자랑하는게 너무 어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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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빠들도 오케만 원하는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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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뉴욕타임즈 올해의 앨범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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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비에 이후로 매일 잠 세 시간 자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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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면 이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