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ination_new1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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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해월 운세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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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남편복 좋으려면 관인상생 관인위주의 신약 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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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화남은 대체로 계수녀 좋아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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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용신들 힐링하고 가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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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식당 3군데 다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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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비기신인데 사람이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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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년 발복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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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화가 원래 주변 사람 좀 서열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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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벨 우리회사과장 삼주봐줄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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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갤 진짜 오랜만에 오는데 11월달에 기운 달라진거 느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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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 이제 한달살아보니 현실을 느끼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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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이태원가면 이상한 음기같은거 느껴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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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별 섹시 차이 말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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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린이지만 사주에 관심가질수록 드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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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간이 신비주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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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삼합이란걸 처음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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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간녀가 시집 더 잘가는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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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담자들이 기본적인 사주지식만 갖춰도 철학관의 80%는 망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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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경금이 기토한테 환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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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홀리지 초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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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도화가 강한데 그걸 확실히 체감할 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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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묘일주 사주보고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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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궁합은 일지가 아니라 월지로 보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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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인 사람들 사주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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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인있으면 원하지 않는 과한 관심 받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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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녀 입장에서 젤 좆같았던 남자일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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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심 강한 사람 특징 알것같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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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화는 애인되는 순간 매력 없어짐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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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년 기신대운 지나오면서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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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신들 정축일오자마자 괜찮아지는거 개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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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정화 식상다들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