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ployment 게시판
전체 보기-
친구도 '대등'해야 친구더라
-
취준 내내 챙겨줬던 친구가 나 좀 안풀리니까
-
정년보장이 그다지 장점이 아닌이유
-
학벌이 중요하지 않는 이유
-
머리도 외모처럼 타고나야댐?
-
얘들아 취업 안되면 사무직 말고 다른거 찾아봐라
-
우리나라는 성공한 인생을 부러워해서 사람 망친다고 하는데
-
딱 죽고싶다.
-
원영적 사고가 제일 이해 안가는 단어
-
대기업 개발자 념글 주작 개웃기네 ㅋㅋㅋ
-
ㄹㅇ로 좆소들 1뽑에 60명 달라붙음?
-
회사다니면서 자기계발하는 사람들은 괴물이냐?
-
살다보니 느낀게 노력해도 안되는게 많더라.
-
34살 고졸 무스펙은 뭐해야함???
-
회사 신입 연봉은 캐치가 정확한듯
-
젊으면 실패해도 된다는 가스라이팅당한 것 같다
-
나 존나 욱해서 사표낸 게
-
과거에 서울교대 ㄹㅇ 연고대급이었음?
-
기계공학과가 존나 좋은 이유를 말해줌
-
대기업인데 계약연봉이 5180만원인데 ㅁㅌㅊ임?
-
갈수록 달라지는 개발자 대우
-
취업해도 사람때문에 지옥이다
-
각 기업별로 나이제한을
-
우리회사 밥평가좀
-
다 포기하고 고향 내려와서 딸배하는데 왜케 미련이 남냐 ㅋㅋ
-
라인 서류합격 뭐냐
-
ㅈ소 개발자로 시작해서 6년차에 드디어 대기업 찍음 과정 공유함
-
백수 늘어남-> 소비 감소-> 가격,생산량 하락-> 매출 감소-> 악순환
-
근무환경 좋은 중소 vs 별로인 중견
-
백수인것보다 연봉낮은거보다 더 서럽고 우울한거…
-
어제 장례식 다녀오고 느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