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ily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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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애비 좃가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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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이제 자취 시작하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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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집착하게 된 이유를 알꺼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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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같아선 가출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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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에서 탈퇴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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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집안에 한명이라도 강아지 관심 없으면 키우지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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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미 돈에 미친년 진짜 좆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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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부모 보면 어린시절 불우한 사람들은 전생 업보 때문인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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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씨발 좆같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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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학대하는 흙부모들도 피해자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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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8월 하순 말 인데 왜 더위가 안 가시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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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가 하는말: 애미는 애싸지르고 뭐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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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매 가챠 꼴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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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가족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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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인다 김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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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 나르시시스트 부모 대처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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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도 기댈 수 있어야 하는 존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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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애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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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친자확인 프로그램 한국에도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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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프기 싫다고 치과 안간다는건 이기적인거 아님? 나만 일케 생각하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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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빤 고통 싫어서 오스템플란트 안한다고 함 GG gg 설득 실패 쥐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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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왜 다 내가 개새끼로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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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누나가 할머니 할아버지 상 치를때 다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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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아빠들 다 이러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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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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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빠는 강아지 간식만 주고 다른건 절대 안하네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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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2시간 지나서 복용하는 애비도 있냐? 이해가 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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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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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정을 가지고 살자 좀 우린 짐승이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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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카눈 약화 되거나 피해 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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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강아지한테 전혀 관심 없는데 어쩌죠 그냥 장난감 취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