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ily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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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왜 부모가 자식한테 약속 안지키는걸 아무렇지 않게 여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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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김수호천사~ 그럼 우리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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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왕 노릇 하는건 우리 아빠 말고 없겟지?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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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왕노릇 하는 아빠는 우리애비 밖에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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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여동생중 막내년 사이코패스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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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에 효도가 필수라고 생각함? 애비는 자식이 효도하는게 필수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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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 아침부터 기침 ㅡㅡ 관리도 안하고 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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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빠 ㅈㄴ 답답하다 독재가 따로 없어 뭘 쳐 배우지도 않고 남탓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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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개소리 to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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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 대출해서 로또사네 ㅁㅊ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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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말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라도 글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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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비웟다 버렷다 끝낫다 지나갓다 없다 사라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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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소유물로 생각하는 애비 핵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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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애비 심부름 했다 환멸을 느낀다 몽멸 꿈멸 망상멸 망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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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고집 망상 심한 아빠랑 잘 지내는 방법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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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작가가 하고 싶은데 아빠는 공부를 강요하는데 어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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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과잉보호 하고 제 일을 존중 안해주는데 어떡해야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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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제 술 마시면 국가에서 강제 입원 시킨다는데 사실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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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안먹고 한약재만 20가지 섞어 먹는 아빠 어떡하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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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가스라이팅이 젤 무서운거같다(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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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눈 딱 감고 망치로 머리 후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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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엄니랑 연끊기게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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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빠만큼 고집쌔고 대화 안되는 아빠들은 없을거야 ㅠㅠ 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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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가 가족이랑 의논 안하고 지 잦대로 하는데 어떻게 살아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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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아픈거 알면서 산책 간다는 봉창 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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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집구석 인간들은 뭐 하나라도 처 아끼다 똥을 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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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내 일 직업을 존중 안해주면 어떻게 해야 되냐 무조건 공부만 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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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기 싫은데 강요 당하면 공부해야 되는거임? 내 의견 존중 못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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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부터 열까지 엄마가 다 하면 우리아빠는 왜 결혼 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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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애비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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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자르는것도 시켜서 자르냐? 애비 진짜 이해 안되네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