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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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서봊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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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아 잘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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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떠나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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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문창 면접갔을때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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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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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도 추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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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습작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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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자들 취업 안된다 그러는 거 좀 어이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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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 한국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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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은 결국 단순하게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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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갤러리 공식 성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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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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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츠 카프카-변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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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과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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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갤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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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쓰는 새끼들아 잘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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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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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이 멸종이 아니게 되었을 때(자작시 평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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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깨문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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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글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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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은 보지 함부로 빨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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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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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보건교사안은영,아몬드 이런건 왜뜨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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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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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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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 그나마 글빨 좀 되는 네임드들 누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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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가 빠져버린 맨홀 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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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문창과 진짜 자퇴마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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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정은경 할매가 한게 먼지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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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속에 남아 있는 한국인의 소중화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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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문학상 개판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