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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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과가 쓰레이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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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한 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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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과 갈라면 반드시 네 곳중 한곳을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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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문창과 나왔지만 시는 ㅈ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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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제11회 시인수첩 신인상 당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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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문단에서 페미 자성 한적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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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선선하니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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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길을 잃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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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두야 나랑 팔도유람 하면서 시 짓자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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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본심 빨리 끝나길 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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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뫼, 한강은 5.18 운동, 4.3사건도 다루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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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무례할수록 오히려 인기가 많은 것 같아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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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문학 거르고 문예창작 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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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 리부트가 왜 나왔는지조차 아무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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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은 잘 나갈 때 너무 오만했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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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의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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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영은 페미 아닌 거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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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현대시학 신인상 표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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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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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 문단 페미판이 아니라 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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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페미흐름 끝나면 디질새끼가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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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계 페미니즘 최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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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문학계 페미 경향 많이 죽지 않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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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에서도 잘 쓰는 남자는 등단 문부술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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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순수문학은 이를테면 판소리 같은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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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문갤 왜 사람 많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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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문예지 순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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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고 소설가고 나이먹으면 독기가 빠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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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문동 이번주에 연락 돌거같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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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과 한녀충은 같은과 한남을 미워하지 않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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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문창과 한녀충들 꼽을 그렇게 존나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