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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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으면 할 수 있다가 유일 논리가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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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마지막으로 신춘 통보 올 곳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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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어느 눈 오는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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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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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글 구린 걸 인정을 못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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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왔다 시를들고 시바람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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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한남이라서 안뽑힌다고 생각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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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심사기사 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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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작가상 의도적으로 편집자들이 한남작가 뽑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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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기점으로 다 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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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 봤는데 진짜 남자들은 일부러 떨어뜨리는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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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 일보 전화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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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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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 모든 문제는 '잘 쓰면' 해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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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과 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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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신춘도 공개 심사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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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여기까지다. 내년에 보자. 그래도 하나는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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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수 있는 소설 좀 써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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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알지? 피크는 22일 부터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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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보니까 등단자들이 분탕질 치는 느낌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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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문화기획부 인턴하는 친구가 알려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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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배쟁이들 분석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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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는 다 끝낫다고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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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지 보면서 심사한다는 글 왜 삭제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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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신인상 신춘 다없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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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배 삭제에 대한 연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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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꺼부터 신춘 등단 명단을 쭉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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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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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다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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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 마감인 문예지 정리했는데 더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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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