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전체 보기-
신춘 셔터 내려
-
자고 일어나 보니
-
아무 전화도 안 온다 ㅋㅋㅋㅋ
-
난 있잖아 불안할땐 당선되었다 치고 담단계 상상함
-
그냥 내가 올해 한국에서 가장 압도적으로 잘쓰는 사람이 되겠다
-
경향소설
-
다 필요 없고 글 계속 쓰고 싶으면 직장부터 구해라
-
신문사 기자들한테 전화 좀 하지마라
-
서울이든 조선이든 나한테 연락하지 마라 10새들아
-
통보 끝난 곳 추림
-
나 현생 살러갔다가 다시 왔는데
-
내일 전화 오나?
-
문갤 애들 왤케 찌질하나요?
-
인스타 열심히 하는 작가 시인 중에 괜찮은 작업하는 사람 못 봄
-
천선란의 작품이 너무 지겹다
-
아가들아, 진득하게 기다려라.
-
에휴..조선일보 기사라도 뜨던가
-
신종원인가 뭔가 듣보잡은
-
나는 신종원 수상소감보고 컨셉질 쩐다고 생각했는데
-
김초엽 장류진 구려
-
문지에서도 나름 판단하고 시집 파는 거 같은데
-
[동아 낸 사람 필독] 5년 치의 당선 관련 글 읽은 결과
-
이건 또 뭐야?
-
전혀 몰랐는데..진짜 쓰레기네
-
등단한 ㅂㅅ들
-
단도직입적으로 묻겠습니다
-
운영자는 장소원인지, 개소원인지 저 인간 좀 퇴출시키세요
-
근데 난 작가든 시인이든 얼굴 많이 안 드러내는 사람이 좋더라
-
신춘문예 응모자 다수 특징
-
근데 왜 신춘은 얼굴 학력 나이 강제 공개 시킴? ㅡㅡ
-
공모전 관련 착각하시는 것들이 있는 것 같아 글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