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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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신춘문예 응모작이면 안전빵이 최고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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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학이 가고 있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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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유행하는 시들 따라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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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만에 쓴 시 <쿠팡 상하차, 숙식 노가다> 핑까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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념글 정주행하다보니 문창과 안가길 참 잘한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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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나도 뽕두처럼 잘생겨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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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기서 당선 연락 기다리고 등단작 까고 하는 애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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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 심사평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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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그런 끼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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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병신들 들어와봐라 이기 딱 좋은거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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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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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시 처음 써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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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시 써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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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청들에 대한 몇 가지 분석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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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시 써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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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두 만나서 안주나 만들어주고 싶네 존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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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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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ㅇ 시인은 시가 안습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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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새끼도 시인이라고 설치고사는거보면 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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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오해받아서 내 픽부터 까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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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 가끔씩 들어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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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국문과 19학번 자작시 한번 써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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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 최근 현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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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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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나온 재미있는 소설 하나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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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과제로 쓴건데 평가좀 제목 '똥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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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 2022년 신인상 평론 심사평 공유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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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 2022년 신인상 소설부분 심사평 공유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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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아빠까지 5명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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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하고 싶다면 심사평 잘 분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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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시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