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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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신춘문예 당선작 좆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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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데 질문 하나만 더 하자 아직 소설 초짜 새@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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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역사 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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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써봤다 쉐끼루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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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읽은 시집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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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인들 대부분 마인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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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규 조선일보 당선작 유빙 느낌 좋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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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에 묶인 천재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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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학을 읽는 내가 아직 등단을 하지못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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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한물 간 건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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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의 습작기중 등단작 읽은 적 한번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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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하면 그만이야'는 최고의 문학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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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기쁨과 슬픔, 일인칭 컷 이런 작품들 난 별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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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덕인가 하는 시인 책 선물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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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 문학동네 신인상 당선자 통보 안갔을거라 추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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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 문창 훌리들 진짜 개노답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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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써봤어요 평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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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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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결심 보고왔는데 너무 실망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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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 소설부문은 아직 심사 중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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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인인 독자가 보기에 서울예대가 1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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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얘기)현실 집중하다가 잠깐들렸음ㅋㅋ문갤에서 문학얘기 못한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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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오 - 청킹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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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르달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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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나는 비틀거리며 종합병원 응급실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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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왔다 십사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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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통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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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날아온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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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망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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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상 존나 못뽑는 곳[ 시- 창비 / 소설 - 동아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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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뫼르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