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calscienc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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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중에 의사 4명 있는데도, 내가 의까가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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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의대갤 애들은 왜이리 감귤에 관심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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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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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간다고 좋아했던 사직 전공의들 새옹지마 "망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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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수능 하나 잘 봤다고 지능 운운하는걸 보면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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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터넷에 준천지가 판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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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관은 갓국종 교수님 말씀만 들으면 한방에 해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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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 말 들으면 윤 이전에는 의료체계가 멀쩡햇는줄 알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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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점 개인적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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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공이들도 다 입장이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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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복귀시켜달라더니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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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니들 전부는 못돌아온다니까 그러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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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료 살리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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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주빈이들도 포기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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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를 더 개패듯이 패야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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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 정책협약 맺은 의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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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환자단체 대선 후보들에게 의료일원화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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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관학교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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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정원 동결 덕분에 공공의대 생기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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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주빈이 생각하는 가장 행복했던 시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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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의사와 간호사, 약사는 국가가 기대하는 방향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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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들어올때 노를 존나게 저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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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분) 현재 일반의 페이 월세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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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gp 페이 상방은 이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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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의대도 로스쿨처럼 절반만 의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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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갤을 관통하는 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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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은 의사의 흥망 정도가 절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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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급여로 진료하지 않으면 손해가 발생한다고 주장을 하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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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관학교 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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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로스쿨 가면 절반만 변호사 된다. 의사도 그래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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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베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