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manism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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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선균 맞춘 무당분도 당집운영이 잘된거같진 않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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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뭐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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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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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던 국자를 선물하는건 무슨 의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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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게 싸워봐야 뭔 소용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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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감 안되는 애들이 무당행세 하려고 하면 인생 더 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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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패배를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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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세번 바뀐애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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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가 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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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2님은 무갤 큰무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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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사주는 220.72님한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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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영역들은 사는게 다 비슷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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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화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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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몽은 신기있어야 꾸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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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를 인정합니다 만신 220.72님께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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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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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내 사주 맞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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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접이랑 꿈은 다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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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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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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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황당했던 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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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는 가톨릭에서 하는 건 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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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이고 안들리는데 접신만 되는 체질은 뭔 체질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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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집 예약하는것도 복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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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금축토얘기를꺼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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얜 사주가 어떻길래 이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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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땐 아무것도 모르고 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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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꿈에서 이상한 경험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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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라서 식신편관 그런거안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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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경 보시는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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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지역과 기운이 안맞을 수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