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ionery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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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같은데 념글이나 보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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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따라 글이 별로 없는것 같아서 단체리뷰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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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53만원에 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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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상봉홈플러스점 문구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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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테크 다쓴거 인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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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랙은 정신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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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그 유명한 네로 맞지? 오렌즈:저 네로 아닌데요? 오렌즈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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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터 2002 메카니컬 펜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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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필기구들을 공개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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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좋은 필기구 풀장착 시켜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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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쿠라든 엑칼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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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g 짜리 볼펜, 파이롯트 아크로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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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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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희소하다고 추정되는 샤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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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ㅈ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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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이공 vs 헥사고날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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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브 첫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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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 입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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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샤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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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쓰기엔 pg5만한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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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여왕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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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펜텔과 요즘 펜텔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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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까렌다쉬 진짜 만족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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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우드 수제 pg5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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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씨발 핑프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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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남은 스매쉬 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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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ㅈ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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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에서 2.5만원에산 쿠메탈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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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수집취미 이해안되는게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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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정도된 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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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성능도 떨어지고 가격도 비싼 단종 샤프를 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