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는 해외대학평가 꼼수(국제화지수 뻥튀기)가 문제가 아니라,


성대 자체의 논문과 연구비, 그 자체가 문제임.


성대 소유 부속병원도 아닌 삼성의료원 소속 박사들과 삼성계열사 박사들의 논문과 그들의 연구비가 성대 소속처럼 집계되고 있다는 점임.


게다가 망령처럼 떠도는 유령이 있다.


시점이 결정되지 않았을 뿐 삼성의 성대재단 철수


이것은 반드시 올 수 밖에 없는 운명이다. 법적 용어로는 불확정 기한부 재단


홍콩은 1999년 중국반환이라는 확정 기한부 였던 반면,


삼성의 성대재단 철수는 불확정 기한부라는 차이 뿐이다.


결국 모래성 위에 불안한 건축물을 짓고 있다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