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니뒤에 충치생겨서 보이지도 않는거 치과갓더니 엑스레이찍고 보더니 신경에닿아서 신경치료해야된데.. 크라운까지 2개110만...

신경치료싫어서 옆에 10년된 치과갓더니 거긴 그래도 파보고 닿았으면 신경치료한다더라..

마지막으로 대학병원까지 가기전에 초딩때 엄마들이 애들데려갓던 입소문좋은 동네치과가봄 10년도전에 나도 갓다는데 기록남아잇더라

20년넘은 작은동네치관데 보시더니 신경까지안닿아서 잘긁으면 그냥 때울수있대.. 간김에 옆에잇던 충치까지 총 6개 다 치료했다

어디서 동네에 오래된 간판하나달린 작지만 사람들 많이가는곳에서 치료받으라던데 진짜 오래된 치과가 좋은가바 애초에 옛날부터 과잉진료없다고 엄마들한테 소문난치과엿긴함

다음에가서 잇몸도 치료해애겠음 좀 부어있다던데 이건 얼마안걸리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