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4군데정도 갔는데 전부 신경치료를 이야기함
충치는 안보이고 신경염증이 생겨서 발생한거라는데 저번주에 하루이틀 너무 아파서
치과 일단 갔는데 비가역적 치수염 말해줌...그리고 크랙으로 보이는 거 같고
뿌리쪽에 약간의 까만게 염증인거 같다라고 하는데 그 다음에 이제 3군데를 내가 평소 검진받던 치과포함 모두 비슷한...
물론 통증 며칠후에 통증 가라앉아서 살짝 닿기만해도 아프던 치아가 통증 줄어듬 하지만 밥먹기는 조금 불안해서...
그리고 통증발생전에는 분명히 찬물이나 따뜻한물 닿으면 시린 증상이 있었는데 없어짐
의사왈 신경이 아마 죽었을 확률이 높다 라는데 무작정 신경치료는 최악이라서 MTA 라는 기술도 있다길래 유튜브 찾아보고 막 그러는데
신경치료를 무조건 해야할지...하더라도 어느 병원에서 할지 고민중임
보존과 선생님있는 병원위주로 다녔는데
A병원도 한 60~70, B병원은 80만원, C병원은 60, D 다니던 병원도 한 60 (대신에 노후된 기술이라 좀 불안함 매년 정기점검했는데 크랙있는지도 몰랐음)
B병원은 일단 열어봐서 치수 감염정도? 판단해서 MTA 라는걸 시행할수도 있다 하지만 안된다 싶으면 바로 신경치료한다라고 함
두서없이 생각나는대로 적어봤는데 단순 인레이나 충치면 모르겠는데 신경염증은 이게 어떻게 내가 아프기전까지는 정확히 진단이 안되니까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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