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들의 병신같은 미개한 특징 하나는
주변에 누가 좀 성공하면
미친듯이 빨아 제끼는 거다.
지도 좀 떡고물 좀 받아볼려는 심리인거지...
이를테면 충청도 출신인 반기문이
유엔 사무총장 되니
동네에서 플랫카드 걸고 난리도 아니었다지?
유엔 사무총장이라봤자 미국과 NATO의 딱가리 노릇하는
바지사장인걸 과연 몰라서 그러는 걸까?
황우석이 줄기세포 위조로 한참 말 많기 전에는
전 국민이 그를 신격화해서
감히 그에 대한 비판조차 할 수 없었지.
왜냐면
'황우석의 성공 = 대한민국의 성공 = 나의 성공'
이렇게 이어지기 때문이지.
어떻게 해서든 말같지도 않은 국뽕에 취해서
좀 이득 좀 취해보려고...
병싄환빠들이 꼭 이렇다.
김연아가 한창 잘나갈 때는
한국 대학서열 no.3에 드는
꼬려대학교 총장 이 병싄색히가
이렇게 홍보를 해댔지.
"김연아의 (세계 피겨선수권 대회) 우승은 고대정신을 주입시킨 결과이며, 고대가 김연아를 낳았다고 볼 수 있다."
원래 한국인들은 피켜 스케이팅에 좆도 관심도 없었는데
같은 한국인이 성공했다고 하니까
마치 구국의 영웅인냥 김연아를 좋아했던 거다.
허나 분명히 말하지만
김연아나 박지성 따위가 성공하든 말든
그건 걔네들이 성공한 거지
니들하고 아~~무 상관없다, 등신멸치들아.
고대 이야기가 나왔으니 하는 말이지만,
고대나 연대나 사사카와 료이치라고
일본 우익이 만든 재단(일본재단)
한테 100억원씩 기부나 받는
쪽발이대학 주제에
명문사학이라고...
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병싄들.
그건 머 쪽발서울대도 마찬가지고.
서울법대 회관 유민홀이
친일파 홍진기 호 따서 만든거지.
이런 대학들에 목숨걸고 들어가려고 하는 대한민국 수험생들.
평소엔 관심도 없다가
누가 주변에 잘 나가기라도 하면
엄청 친한척 들이대는 그 대중들의 저열한 본능이
역겨울 뿐이다.
어휴 병싄들,
니들은 그냥 머리가 나쁠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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