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좋아하지도 않는 오징어회니
돼지껍데니 지가 좋아하는거 같이 먹으러 갔는데
난 뭐 맨날 맞춰줘야돼냐
오히려 막 먹어보니 맛있지??? 하는데
응 괜찮네 해야지 그럼 뭐라함
사실 맛 괜찮아도 내돈주고 사먹고 싶은 메뉴아니니까
그동안 안먹은거지
돼지껍데니 지가 좋아하는거 같이 먹으러 갔는데
난 뭐 맨날 맞춰줘야돼냐
오히려 막 먹어보니 맛있지??? 하는데
응 괜찮네 해야지 그럼 뭐라함
사실 맛 괜찮아도 내돈주고 사먹고 싶은 메뉴아니니까
그동안 안먹은거지
근데 그 친구랑 별로 안친함?
왜 싫단 소릴 눈치보면서 함?
그러게 맘에 안 들었지만 아무 말 없이 같이 가줘서 그동안 그거 좋아하는 줄 알았나
첨에는 서로 맞춘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아닌것 같음
말로 해보고 친구 인성ㅎㅌㅊ다 싶으면 걍 ㅃㅃ
근데 나도 친한데 싫단 소리 잘은 못해ㅜㅜ 친해서 더 그런가...그냥 참을만하면 맞춰주는 편
근데 난 맞춰줬는데 상대방은 그걸 너무 당연히만 알고 안 맞춰주면 짜증날듯ㅜㅜ
내가 세븐스프링르 가고싶다니까 자긴 돈아깝다고 안가줌 ㅠㅠ
ㅠㅅㅠ미오 나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