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술에 취한 상태이셨거든혹시 자고 일어나서 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 빨리 자야 할 것 같아.또 찾아올 때 도움 좀 줄수 있니내가 너무 감정적이고 극단적으로 생각해서 자살 얘기를 꺼냈는데 나도 어리석은거 알고있어.열심히 사는 사람들한테 미안한 말을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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