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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알바하다가 번호 따여봤으면 ㅍㅌㅊ이상은 가능하지?


편돌이나 카페하다가 번호 4번 따여서 썸타다 연애도하고


학교 대숲에도 올라갔었음

나름 ㅍㅅㅌㅊ는 된다고 생각했는데


솔직히 내가 콩깍지 씌우고봐도

절대 이쁜얼굴은 아닌애한테 꽂힘

요즘 ㄹㅇ 길거리 여자들 웬만하면 다 이쁘잖어

근데 얘는 냉정히 ㅍㅌㅊ이하인거같음

성격이 되게 맘에맞아서 꽂혔고

진짜 이런말하기 민망하지만  외적으로는 내가 훨씬 낫다고 생각해서

금방 꼬실줄 알았는데

잘 안되네....


어쩌다보니 걍 친구처럼되버리고 짝사랑중임

존나 인간맘이라는게 어렵다


외모도 중요하지만  인간적인 매력이 참 큰듯



힘들다  얼른 콩깍지 벗겨졌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