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못생겨도 연애나 결혼은 할순 있는데


타협의 타협을 봐야하고, 그냥 서로 ㅆㅎㅌㅊ 인생끼리 만나서, 자식도 ㅆㅎㅌㅊ 유전자에 인생을 살아갈것같아서


어짜피 못난 외모로 비스무리한 사람 만날빠에 그냥 연애 안하고 결혼도 안하겠다는 마인드가 점점 고착화 되는것같음



요즘 시대는 미디어가 너무 발달해서 그런지, 예쁜꺼 잘생긴거만 보고 자라는 세대들을 내 외모가 따라갈수가 없네


게다가 현실에서 접근하는 사람들도 걍 내가 좋아서가 아니라 조건같은거 보고 오는 못생긴애들밖에 없음


마치 존잘에게 까이고 눈을 낮추다 낮추다, 나이먹고 위기감 느껴서 결국 '아 얘라도 만나야겠네' 이런애들밖에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