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난 메디컬을 목표로 반수를 하고있는 대학교 1학년이야.
1학기때 반수한다고 학점 0.2를 만들어놔서 2학기때 휴학이 안돼고 그냥 쌩돈내고 학교를 다녀야해..그리고 가난해서 전장 받는데 성적 낮아서 그것도 안돼는 상황이고.. 엄마는 위험하니까 돈내고 학점 2.0(장학금 받을 수 있는 최소 성적) 이상 유지하면서 학교를 다니라고 하시는데 나는 수능90일 남은 시점에서 병행하는게 자신이 없고 우리집 형편이 널널한것도 아니라서 400만원이 그냥 날라가는게 좀 그래..
만약 반수를해서 다른 학교로 간다면 400만원은 그냥 버리는 셈이 되고, 서강대를 다시 간다고 해도 1학기학점 0.2, 2학기 학점 2.0은 복구하기도 힘들것 같고..
엄마는 돈 걱정은 절대 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어릴때 아빠 돌아가시고 엄마가 혼자 버시는거라서 죄송한 마음이 계속들어..
어떻게 해야할지 마음이 계속 심란하네..글을 잘 못써서 미안..
1학기때 반수한다고 학점 0.2를 만들어놔서 2학기때 휴학이 안돼고 그냥 쌩돈내고 학교를 다녀야해..그리고 가난해서 전장 받는데 성적 낮아서 그것도 안돼는 상황이고.. 엄마는 위험하니까 돈내고 학점 2.0(장학금 받을 수 있는 최소 성적) 이상 유지하면서 학교를 다니라고 하시는데 나는 수능90일 남은 시점에서 병행하는게 자신이 없고 우리집 형편이 널널한것도 아니라서 400만원이 그냥 날라가는게 좀 그래..
만약 반수를해서 다른 학교로 간다면 400만원은 그냥 버리는 셈이 되고, 서강대를 다시 간다고 해도 1학기학점 0.2, 2학기 학점 2.0은 복구하기도 힘들것 같고..
엄마는 돈 걱정은 절대 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어릴때 아빠 돌아가시고 엄마가 혼자 버시는거라서 죄송한 마음이 계속들어..
어떻게 해야할지 마음이 계속 심란하네..글을 잘 못써서 미안..
걱정은 의미가 없다,가난하면 쇼부를 봐야지, 뭘 선택하든 하나는 포기해야하는데 니 마인드는 두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고 하는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