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수능 인서울 정시 대학입학 이후
대단한 성취인냥 착각
학교도 잘안나가고 술처먹고 놀기만함
군대 갔다와서 휴학 3년 꼬박 다처박고는
남은 휴학기간이없어서 어거지로 복학
2년 다니다가 너무 공부가 하기싫어서 자퇴
이후 방구석에서 롤만처함
휴학하는 기간동안 중간중간 일해서 놀수있는 자금은 다 마련함
롤하다 알게된 23살짜리랑 듀오처하면서 다이아 달고
대단한 업적인냥 으스댈때 가끔있었음 얘가 군대갔다와서 겜 존나못해지고는
같이할때마다 뭔가 안맞는느낌들고 현타 존나옴
술처먹고 내인생에 대한 고찰
앞으로 뭐할지 답도안보임 고딩때 공부 존나못하는 동창 한놈
입만열면 30되면 자살할거다고 했는데
그게 지금 내현실과 비슷하게 흘러가는느낌
지금부터 뭘해야할지도 모르겠음
무엇부터 시작해야 인생의 출발지점이될까 ...
게임끊고 기술배우든가 고용노동부 내일카드 신청해서 거기서 마음가는 교육 신청해서 배워서 사업하던가 직장다니든가 해바.
게임으로 돈버는것도 나쁘지않음. 방송시작하던가.
자기가 잘하는 특기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는게 좋을듯. 무작정 뭐하지?가 아닌 예를들어서 내가 롤을 잘하니까 이걸 주체로 할만한 영상을 찍어본다던가. 게임으로 돈벌기 싫으면 기술 배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