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을 하겠다 이런거까진 아니고
매일 일 끝나고 집 돌아올때면 내가 무엇을 위해 일을 하는가 샆은 생각이 듬
뭘 위해 돈을 버는지도 모르겠고 돈을 번다해도 마음에 공허함은 채워지지 않은채 점점 피폐해지는 기분임
지금 20대 후반인데 30이 되면 내가 어떻게 살고 있을지 상상도 안가고 어떻게 살아야할지 방향도 못 잡겠음
가끔은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사라져 버리고 싶기도 하고
어느순간 죽음이 찾아오면 미련은 남아도 그렇게 슬플꺼 같진 않겠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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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힌내고 돈을 실컷 써보기 위한 꿈으로 돈벌면 어떨까? 아님 시마다 유기견 보호센타 있는데 임시로 보호체험 신청해봄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