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은 죽음이지만그건 죽고 나서 얘기고어쨌거나 숨이 붙어있는 한은 뭔가 해야하잖아죽기살기로 일하며 살다간간히 여행가고또 일하다가 사람 만나 결혼하고애를 안 낳으면 돈 벌고 모으고그렇게 노년보내 그리고 죽음애를 낳으면 애 먹이고 입히고학교도 보내야하고애 결혼한다하면 좀 보태주고 떠나보내고배우자랑 중년노년 살다가 죽음결혼을 안한다면 혼자 일하고 먹고 살다고독사심지어 언제 죽을지도 모르네잘 산다는 게 뭐냐
존나 의미없긴해
대충 살어 그냥
나도 걍 사는거지 이 생각이엇는데 어제 현타 ㅈㄴ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