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처럼 도파민(?) 부족해서 일상생활에 의미 못찾고 야한거, 자극적인거, 주식같은 거에만 몰두 하는 사람들 있음?
일상에서 무기력하고 중독성 강한거에만 몰입하는데 점점 사회성도 떨어지고 인생살기가 쉽지않은 것 같음.
자위 하루에 한 두번 무족건하고, 주식같이 노동없이 버는거에 쉽고 혹함.(근데 코인이나 도박을 하진 않음)
술, 담배는 원래 좋아했지만 어느순간부터 그것도 의미를 모르겠어서 그만둠.
전체적으로 삶에 대한 의욕도는 떨어지는데 한편으로는 머리속에 이상적인 내모습, 대인관계, 라이프스타일이 있어서 그 열망에대한 괴리감이 큰 것 같기도 해.
나같은 인간이 평범하게 살려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까?
진지하게 나랑 매우 비슷한상황이네. 20대고추들의 현주소인것같기도하고....나는 운동 꾸준히하는것부터 시작햇음. 1년되가는데 꽤 도움이됨 정서적으로도
이게 다 집값때문이야. 아닌거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