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딩인데 여자사람이가 새로와서
내가 한 한달 동안 꽤 이것저것 도와주고 했는데
오늘은 상사한테 좀 깨졌는지 시무룩하더라고..
넋두리하는거도 들어주고
일 좀 도와주다가
점심때쯤에 힘든거있으면 언제든지 말하시고
뭐 드시고싶은거있으시면 얘기하세요 사드릴게요
라고 톡 보냈는데

말씀만이라도 고마워요
점심 맛있게드세요

라고왔음..

명백한 퇴근하고 너랑 밥먹기는 싫다인건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