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제가 좋아하던 남자애한테 고백을 했었는데, 차였습니다. 그런데 그 후로 그 남자애가 제 친구랑 사귀면서, 저를 모욕하는 글을 쓰고 저를 악의적으로 약올리고 했습니다. 거기까지는 참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제 뒷담을 엄청나게 하고 다녀서 길을 가다다 모르는 남자애가 '어? 쟤 ㅇㅇㅇ한테 차인 □□□다' 이런 소리를 엄청 많이 들었고, 동아리나 다른 곳에서 만난 처음보는 남자애들이 저를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더니 쉬는 시간에 그 친구에게 가서 저를 삿대질하며 속닥이는 모습을 수없이 봤습니다. 남사친들에게 그 친구가 제 뒷담을 상상도 못할 정도로 하고 다닌다는 것도 수없에 들었고 친구들도 저를 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담임 선생님께 전화가 오더니, 제가 학교폭력으로 신고를 당했다는 말을 하셨습니다. 그 친구가, 제가 자기한테 차여서 악의적으로 뒷담을 하고 다니고, 옆에서 욕을 했다는 얘기였습니다. 저는 맹세코 그런 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저에게 사과를 하고 반성문을 쓰라고 하셨습니다.
그 이후로 그 친구는 제가 남자를 밝히는 ㄴ 이라고 말하고 다니고, 저는 학교에서 그나마 믿고 있던 4명의 친구들에게 배신을 당했습니다. 저에게 거리를 두자고, 말을 하더군요.
저는 그 이후로 제 욕을 하는 것을 수도 없이 많이 들었고, 그 친구나 아는 남자애만 만나면 저의 모든 것이 화가 나고 그 애들이 저를 욕할 것 같아 무섭습니다. 사람을 만나는 것에 거부감이 들고 숨이 잘 쉬어지지도 않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제가 너무 싫어서 죽을 것 같습니다. 애초에 제가 잘못한 건 아닐까요. 제가 잘못하지 않았다면 이런 일도 없지 않았을까요...
제가 좋아하던 남자애한테 고백을 했었는데, 차였습니다. 그런데 그 후로 그 남자애가 제 친구랑 사귀면서, 저를 모욕하는 글을 쓰고 저를 악의적으로 약올리고 했습니다. 거기까지는 참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제 뒷담을 엄청나게 하고 다녀서 길을 가다다 모르는 남자애가 '어? 쟤 ㅇㅇㅇ한테 차인 □□□다' 이런 소리를 엄청 많이 들었고, 동아리나 다른 곳에서 만난 처음보는 남자애들이 저를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더니 쉬는 시간에 그 친구에게 가서 저를 삿대질하며 속닥이는 모습을 수없이 봤습니다. 남사친들에게 그 친구가 제 뒷담을 상상도 못할 정도로 하고 다닌다는 것도 수없에 들었고 친구들도 저를 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담임 선생님께 전화가 오더니, 제가 학교폭력으로 신고를 당했다는 말을 하셨습니다. 그 친구가, 제가 자기한테 차여서 악의적으로 뒷담을 하고 다니고, 옆에서 욕을 했다는 얘기였습니다. 저는 맹세코 그런 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저에게 사과를 하고 반성문을 쓰라고 하셨습니다.
그 이후로 그 친구는 제가 남자를 밝히는 ㄴ 이라고 말하고 다니고, 저는 학교에서 그나마 믿고 있던 4명의 친구들에게 배신을 당했습니다. 저에게 거리를 두자고, 말을 하더군요.
저는 그 이후로 제 욕을 하는 것을 수도 없이 많이 들었고, 그 친구나 아는 남자애만 만나면 저의 모든 것이 화가 나고 그 애들이 저를 욕할 것 같아 무섭습니다. 사람을 만나는 것에 거부감이 들고 숨이 잘 쉬어지지도 않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제가 너무 싫어서 죽을 것 같습니다. 애초에 제가 잘못한 건 아닐까요. 제가 잘못하지 않았다면 이런 일도 없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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