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내신 3점 초반대였다가 수능망해서 2016년에 우석대 전기전자공학과 들어가서 학점 4.2유지하다가  학과도 학교도 마음에 안들어서 2년 편입준비로 세종대,단국대 붙었지만 더 높은 학교를 바래서 등록안해 2학년 2학기 끝마치고 외사시 때문에 4급나와서 군대 공익 갔어요.  그래서 올해 5월에 제대하고 알바하는데, 그 사이에 대출 2000만원 빌리고 폰테크로 3개의 폰 을 개통해서 한달에만 50만(통신비+할부금)+20만(대출 이자)=70만 내고 있어요.

그래서 햇살론으로 1000만원 빌리고  직업훈련들어서 국가에서 대출해주는 직업훈련대출 2000만원으로  1년,3년,대부 대출,할부금이 있어서 그거부터 갚고 나머진 아껴쓰려고 하는데..
직업훈련 조건이 재학생(4학년 제외)는 안된대요..
그래서 어차피 학교도 마음에 안든거 이왕이면 자퇴해서 인서울 들어가려고 하는데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