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는 어렸을땐 내가 하고 싶은 목표가 분명하게 잇었는데 부모가 강력하게 반대를 하고 엄마아빠가 원하는 길로 감 내인생을 내가 주도적으로 살아본적이 없어서 앞으로도 내가 뭘해야할지도 모르겟고 지금 하고잇는걸 계속 밀고 나가는게 맞는지도 모르겠음 그냥 내가 옛날에 하고 싶었던일을 해볼까 그럴러면 수능 다시봐야함 - dc official App
수능쳐서 전문직 ㄱ
스스로 어릴때 뭘 좋아했는지 생각해보면 나오기도 함. 근데 그럼에도 없으면 그냥 주워지거나 던져지거나 생각나는거있으면 아무거나 하는게 답이긴함.
참고로 좋아하는게 있었는데 숨기고 감추다보니 점점 흐릿해져서 없어져버린것과 같은 상태가 되는 경우도 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