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와이프 친구와의 관계로 글 남깁니다.

서론은 건너띄고 본론부터 가겠습니다.
집에서 와이프 친구와 셋이서 술 마실때가 간혹 있습니다.와이프 친구는 저희 집 거실 쇼파에서 자고 가더라구요.저는 새벽에 출근해야하는지라 나가는데, 와이프 친구가 술에 취했는지 입고 있던 원피스가 올라가있더라구요. 아래 속옷이 보였고. 처음에는 그냥 안본척하고 넘어갔습니다.이 추가로 한번이 더 일어났습니다.그때까진 무시하고 갔습니다.세번째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습니다.와이프는 방에서 자고 저는 잠이 안와 담배피러 나가는데 와이프 친구가 이날도 똑같이 자고있길래, 무시하고 나가려는데 잠에서 깨더라고요.그래서 일어났냐 좀 더 자라 하고 나가려는데 같이 나가자하더라구요.그래서 같이 나갔다가 들어왔는데 와이프 친구가 갑자기 뒤에서 안길래 뿌리치며 작은 목소리로 뭐하는거냐고 했습니다.남자친구와 헤어진지 얼마안되서 힘들다하더라구요.그래도 나한텐 이러는거 아니다. 라고 말을하고, 너무 우울해하길래 우울한거 풀어주려고 몇마디 나누면서 달래는 도중. 사건이 터지고 말았습니다..갑자기 저를 안으면서 섹ㅍㅏ 얘기를 하더라구요.. 초반에는 싫다 안된다하였다가 와이프 친구는 계속 달려들고 제것을 만지고 하니 저도 살짝 흥분을 하였는지 커지더라고요.. 이러면 안되는데 이렇게할거면 작은방(손님방)가라고..해서 작은방에서 일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이렇게하여 저희집에서 술마시러 올때마다 총 4차례 관계를 맺었습니다. 물론 콘돔은 꼈구요. 제가 쓰레기인걸 압니다... 하지만 즐기면서 저도 스릴을 즐겼는지 좋더라구요... 한편으론 관계를 정리해야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관계도 좋더라구요. 혹시 저랄 비슷한 경험 하신분들 계시나요.?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