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담탱이가 나를 오해해서 그걸로 담탱이가

1시간정도붙잡고 심문을 당했는데

난 아무잘못도없는데 자꾸만 실토해라 계속

심문하는데 진쨔 살면서 존나억울한적이 그렇게 없었는데

진심으로 누구 죽이고싶다는 생각이들길래 담탱이 진심으로 목

졸라서 죽일려다가 한숨자고 참았는데

집에오니깐 너무 신경쓰이고 억울해서 공부해야하는데

공부도 손에 안잡히고 스트레스 받고.그랬는데

평소에 친하긴해도 찐따같아서 남들에겐 친하다고 못하는 

그런 친구가있는데 아무도 날 위로해주지 않을때

이놈 혼자 문자로 “너무신경쓰지말고 기운내라 ㅇㅇ”

이 한마디 들으니까 너무 울컥하면서 위안이 됨

사소한한마디라도 주변인에게 해주세요 <——이런 말

믿지 않았었는데 무슨 말인지 알거같더라 ㅇㅇ...

너네도 힘들어하는 지인들에게 사소하더라도 위로의 말이라도

보내주는게 어떻겠니

인증사진 보고싶음 말해 올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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