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맘대로 안되면 욕 엄청 하고 
어릴 때부터 그렇게 듣고 자람 
어릴 땐 불쌍하다는 생각은 했는데 크면서 반감만 생김
아프면 다인가 아프면 욕해도 되나.
자기 기분대로 살려고해서 아주 힘들다. 
그냥 내가 죽는 게 낫겠다싶음. 
근데 또 목숨끊는 건 쉽지도 않고 무섭고 ㅅㅂ 
살기싫으면 자연스레 사라졌으면 좋겠다. 
살아봤자 돈만 계속 나가고 욕만 계속 듣고 

너무 힘들 땐 불의의 사고로 바로 즉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함. 그냥 내가 살기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