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주변 친구들과 많이 달라요
요즘 몇몇 애들은 페미니즘하고
대부분 당연히 남녀가 서로 평등해야된다고 생각하잖아요?
저는 그게 싫고 받아들여지지가 않아요.
저는 여성이 남성의 아래였으면 좋겠어요.
이 이야기를 친구한테 하지도 못하고 진짜 친한 친구 몇명만 알고있어요.
그래서 저는 남자도 가부장적인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
여자는 ~~ 해야한다는 말을 듣고 싶고 여자로써 여자답게 살고싶어요.
제가 많이 잘못된건지 모르겠어요.
물론 여자 = 무엇이다 라는 기준은 정해져있지 않지만 저는 남성분들한테 지킴받고 내조하고 봉사하는 사람이되고 싶은데 요즘은 그렇게 말하는 것도 힘든거 같아요. 제가 잘못된건가요..
요즘 몇몇 애들은 페미니즘하고
대부분 당연히 남녀가 서로 평등해야된다고 생각하잖아요?
저는 그게 싫고 받아들여지지가 않아요.
저는 여성이 남성의 아래였으면 좋겠어요.
이 이야기를 친구한테 하지도 못하고 진짜 친한 친구 몇명만 알고있어요.
그래서 저는 남자도 가부장적인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
여자는 ~~ 해야한다는 말을 듣고 싶고 여자로써 여자답게 살고싶어요.
제가 많이 잘못된건지 모르겠어요.
물론 여자 = 무엇이다 라는 기준은 정해져있지 않지만 저는 남성분들한테 지킴받고 내조하고 봉사하는 사람이되고 싶은데 요즘은 그렇게 말하는 것도 힘든거 같아요. 제가 잘못된건가요..
뭐든 정해진 길을 따라가는게 마음이 편한법이야. 나라는 존재로서 세상에 서는것이 두려운 사람은 기댈 수 있는 누군가를 찾기 마련이지. 남녀평등이라는 것은 기회의 평등을 말하는것이고 페미니즘은 박탈된 기회를 되찾기위한 운동이야. 네가 다른사람의 성공을 도움으로서 행복을 느낀다면 그런 삶을 살면 되는거야. 다만 그렇다고 아무것도 하지않으면 아무것 될 순없어
네가 누군가의 조력자로서 살아가고 싶다면 조력자를 필요로 하는 사람을 찾아가야 할거고 그 사람이 필요로 하는 능력을 갖춰야 겠지. 그 자리 또한 아무나 설 수 있는 자리는 아니야. 그 사람이 내 몫을 대신 해주는 만큼 나 또한 그 사람의 몫을 해내야 하니까. 그 자리를 네가 주체적으로 찾아나간다면 손가락질 받을 이유는 없어.
너는 자신이 남성들한테 지킴받고 내조하고 봉사하고싶은 욕망을 왜 가지고 있는지 정확히 모르고 있는데 '여성은 남성의 아래에 있어야한다' 라는 생각을 가진다면 앞서 말한 욕망을 자신이 왜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주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건 아닐까
혹은 남성들한테 지킴받고 내조하고 봉사하고 싶은 너의 욕망 때문에 여성이 남성의 아래에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건 아닐까
그냥 본인이랑 마음이 통하는 사람이랑 만나시면 좋은 미래가 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