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주변 친구들과 많이 달라요
요즘 몇몇 애들은 페미니즘하고
대부분 당연히 남녀가 서로 평등해야된다고 생각하잖아요?
저는 그게 싫고 받아들여지지가 않아요.
저는 여성이 남성의 아래였으면 좋겠어요.
이 이야기를 친구한테 하지도 못하고 진짜 친한 친구 몇명만 알고있어요.
그래서 저는 남자도 가부장적인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
여자는 ~~ 해야한다는 말을 듣고 싶고 여자로써 여자답게 살고싶어요.
제가 많이 잘못된건지 모르겠어요.
물론 여자 = 무엇이다 라는 기준은 정해져있지 않지만 저는 남성분들한테 지킴받고 내조하고 봉사하는 사람이되고 싶은데 요즘은 그렇게 말하는 것도 힘든거 같아요. 제가 잘못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