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던 헬스장에서 에어팟잃어버림 ㅇㅇ
집오고나서 알아가지고 헬스장에 전화하니 다행히 보관중이라했음
문제는 여기서 발생하는데 내가 바빠서 일주일뒤에 찾으러갔딴말임
근데 어디보관했는지 모르는겨 ㅇㅇ
다른트레이너들한테 물어보고 연락을 준대
난 이떄까지만해도 당연히 알아서 찾아줄줄알았음
근데 연락없고 내가 계속 갈때마다 자기들도모른다하고
서로 다른트레이너한테 물어보라하고 죄책감이 하나도없이 너무 뻔뻔해서 내가 잘못한건가? 싶을정도임
내가 애초에 잃어버린건 잘못이긴한데 니들이 볼땐 내가 가서 따지면 이상한 상황이냐?
혹시 그 사실을 아는 누군가가 너보다 먼저 가서 찾아간거 아닐까?
그쪽이 분실물 관리를 제대로 못했다는 아쉬움은 있는데 네가 애초에 잃어버린거고 바로 찾으러 갔으면 문제 없었겠지. 1주일 늦어지는거면 그 사이에 확인전화라도 하던지. 그 사이네 네가 할 수 있었던 조치가 얼마나 많은데 하나도 안하고 그냥 방치한거잖아. 그럼 감수해야지.
헬스장에 있다고 녹음 된 거 있냐? 헬스장이 책임져야지. 절도로 경찰에 신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