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말도 없으면서 술만 먹었다하면 미친새끼마냥 찝쩍대고 말걸어서 개짜증남 나 어릴때부터 그랬는대 올해 26살인대 아직도 개지랄임 한달에 두번 집오는대 집올때마다 이지랄하는대 맨날같이 지내는 우리엄마는 대채 무슨죄냐? 2년전에 신장암 2기로 수술받고 정신차리는거 같더니 죽다살아서 그런거 더 열심히 처드셔서 미치겠음 이 좆같은 버릇을 어떻게 고쳐놓냐?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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