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33살입니다 여자친구와 사귄지 2년정도 됬는데 일년정도때부터 점점 여자친구가 여자들의 억압받는이야기와 함께 남자는 잠재적 가해자적 성향이있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여자들이 차별받는 부분도 인정하고 특히 결혼하고나서 아기를 가지는부분에 대해 일년동안 고통받으며 그후 후유증에 대해서 공감하고 객관적으로 그녀를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녀완 성격 취미 대화 모두 잘통했습니다 술이문제라고 평소에는 그런이야기를 일체하지 않는 그녀는 술이 오르면 항상 여자들이 억압받는 부분에대해 이야기를했습니다 자주하는 이야기는 자신은 엄마가 아빠한테 무관심적이고 가부장적인모습에서 감정이입이된다고했습니다
항상 듣고만있는 입장에서 오빠도 지금은 갠찮지만 혹시나 폭력적인성향이 나올수 있다는 이야기를하더군요
항상 그녀를 이해하려고하고 과거에 안좋은 기억이 트라우마가 될수도 있겠거니 하며 여자친구를 이해했지만 저를 대입해서 말하니 너무 화가나 불같이화를냈습니다 어떻게 나를 그런쓰레기랑 비교를하냐고,내가 너한테 폭력적이거나 억압적인행동을 한적이 있냐고 말했습니다
오빠가 지금은 그렇다기보다 사람일이라는게 모르는거라고 말하더군요
내가폭력적인사람이라고 느끼거나 미래에 그런생각이 든다면 그만만나자고 했습니다
거기서 자신이 말실수를 한것같다 오빤 그런사람이 아니라는것을 안다 라며 붙잡더군요 술을 안마시면 너무나 정상적인 모습이기때문에 이해했습니다 저도 이정도로 잘통하고 결혼하고싶은여자는 처음이었으니까요
근데 한달전에 둘이 술한잔하면서 이것저것 이야기하다가 자연스럽게 또 여자가 억압받는이야기를 시작하더군요
이해합니다 그러나 더이상 듣고싶지않았습니다 왜 나한테 이야기를 또꺼낼까? 나한테 그런억압받는 부분을 느끼는것은아닐까? 난 이사람과 너무나행복한데 왜 이사람을 이렇게 남녀사이를부정적으로 생각할까
그럴거면 나랑만나지않는것이 좋지않을까 라는 너무나 많은생각속에 잠시 시간좀 가지자라고 이야기하고 몇일후 헤어졌습니다
처음에는 후회했습니다 평소 이야기도 잘통하고 평생그사람과 함께하고 싶었거든요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잘헤어졌다는생각이 점점드네요
오히려 억울했습니다 평범하게 사랑하고 사랑받고싶은 사람에게 잠재적 가해자취급받는게 너무싫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녀를 잊으려고 넋두리한번 남겨봅니다
여자들이 차별받는 부분도 인정하고 특히 결혼하고나서 아기를 가지는부분에 대해 일년동안 고통받으며 그후 후유증에 대해서 공감하고 객관적으로 그녀를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녀완 성격 취미 대화 모두 잘통했습니다 술이문제라고 평소에는 그런이야기를 일체하지 않는 그녀는 술이 오르면 항상 여자들이 억압받는 부분에대해 이야기를했습니다 자주하는 이야기는 자신은 엄마가 아빠한테 무관심적이고 가부장적인모습에서 감정이입이된다고했습니다
항상 듣고만있는 입장에서 오빠도 지금은 갠찮지만 혹시나 폭력적인성향이 나올수 있다는 이야기를하더군요
항상 그녀를 이해하려고하고 과거에 안좋은 기억이 트라우마가 될수도 있겠거니 하며 여자친구를 이해했지만 저를 대입해서 말하니 너무 화가나 불같이화를냈습니다 어떻게 나를 그런쓰레기랑 비교를하냐고,내가 너한테 폭력적이거나 억압적인행동을 한적이 있냐고 말했습니다
오빠가 지금은 그렇다기보다 사람일이라는게 모르는거라고 말하더군요
내가폭력적인사람이라고 느끼거나 미래에 그런생각이 든다면 그만만나자고 했습니다
거기서 자신이 말실수를 한것같다 오빤 그런사람이 아니라는것을 안다 라며 붙잡더군요 술을 안마시면 너무나 정상적인 모습이기때문에 이해했습니다 저도 이정도로 잘통하고 결혼하고싶은여자는 처음이었으니까요
근데 한달전에 둘이 술한잔하면서 이것저것 이야기하다가 자연스럽게 또 여자가 억압받는이야기를 시작하더군요
이해합니다 그러나 더이상 듣고싶지않았습니다 왜 나한테 이야기를 또꺼낼까? 나한테 그런억압받는 부분을 느끼는것은아닐까? 난 이사람과 너무나행복한데 왜 이사람을 이렇게 남녀사이를부정적으로 생각할까
그럴거면 나랑만나지않는것이 좋지않을까 라는 너무나 많은생각속에 잠시 시간좀 가지자라고 이야기하고 몇일후 헤어졌습니다
처음에는 후회했습니다 평소 이야기도 잘통하고 평생그사람과 함께하고 싶었거든요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잘헤어졌다는생각이 점점드네요
오히려 억울했습니다 평범하게 사랑하고 사랑받고싶은 사람에게 잠재적 가해자취급받는게 너무싫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녀를 잊으려고 넋두리한번 남겨봅니다
좋은 선택하셨어요
누군가 그랬죠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사실이구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안고쳐지더라구요 3년을 같이 했는데 ㅎㅎ 세상에 좋은 여자 많아요 아 물론 저도 아직 싱글 ㅎㅎ 힘내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