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친구들과 다양한 관계를 맺으면서 의사소통능력을 길렀어야 하는데 그걸 제대로 못했다면 어려움이 생길 수 밖에 없다. 그렇다고 그대로 관계를 단절한채로 있으면 안돼. 어디든 사람이 모이는 곳으로 가서 어울리려 해봐. 네가 사람이랑 친하게 지내고싶은데 대하는게 쉽지않다고 얘기하면 좋은 사람들은 너한테 다가와줄거야
익명(115.138)2021-10-03 10:46:00
답글
학창시절에는 잘 지냈는데 대학가서 이렇게 된거야
익명(121.154)2021-10-03 20:15:00
답글
수능을 완전히 폭망하고나서부터 가고싶지 않는 대학 들어가게 되고는 재수도 생각했는데 재수는 집에서 반대하다보니 그냥 어영부영 방황했던 대학생활이었던거같아
익명(121.154)2021-10-03 20:18:00
답글
겉돌며 대학 다니다가 군대 갔다오고나서는 부모님 생각이 바뀌었는지 나 자퇴를 흔쾌히 허락해주더라 그렇게 자퇴하고 부터는 사람 접점이 없으니깐 사람 대하는게 점점 더 힘들어진달까
익명(121.154)2021-10-03 20:20:00
답글
기회는 언제나 손을 내밀고 있는데 네가 지레겁먹고 잡으려는 시도조차 안하는거다. 걱정할 시간에 네 자신감이나 회복해
학창시절에 친구들과 다양한 관계를 맺으면서 의사소통능력을 길렀어야 하는데 그걸 제대로 못했다면 어려움이 생길 수 밖에 없다. 그렇다고 그대로 관계를 단절한채로 있으면 안돼. 어디든 사람이 모이는 곳으로 가서 어울리려 해봐. 네가 사람이랑 친하게 지내고싶은데 대하는게 쉽지않다고 얘기하면 좋은 사람들은 너한테 다가와줄거야
학창시절에는 잘 지냈는데 대학가서 이렇게 된거야
수능을 완전히 폭망하고나서부터 가고싶지 않는 대학 들어가게 되고는 재수도 생각했는데 재수는 집에서 반대하다보니 그냥 어영부영 방황했던 대학생활이었던거같아
겉돌며 대학 다니다가 군대 갔다오고나서는 부모님 생각이 바뀌었는지 나 자퇴를 흔쾌히 허락해주더라 그렇게 자퇴하고 부터는 사람 접점이 없으니깐 사람 대하는게 점점 더 힘들어진달까
기회는 언제나 손을 내밀고 있는데 네가 지레겁먹고 잡으려는 시도조차 안하는거다. 걱정할 시간에 네 자신감이나 회복해
자존감이 엄청나게 결여된것같은데 그게 회복하란다고 쉽게 회복되나 싶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