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에는 5년지기 절친이랑 같은반이었는데 학기말에 ㅈㄴ크게 싸우기 전까지는 성격도 좋았고 학교생활도 너무 편했음.. 그때 일 터지고 지금 내 성격이 너무 찐따같이 변했는데 걔랑 같은반인데도 아무말 안하고 지내니까 너무 슬프고 ㅈ같다
2019년에는 코로나 터지기전이라 중학교 입학해서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겨울에 기말고사 끝내고 크리스마스에 친구랑 코엑스 가서 하루종일 놀았던거 존나 기억에 남고
작년에는 가을쯤에 코로나 잠잠해져서 친구들 생파도 많이 갔었고 노래방 가서 놀고 명동가서 놀고 택시타고 청계천 가고 주말에 야갤에 성붕이 념글 보면서 힐링했었는데 올해는 그러지못해서 너무 아쉽고 싫다
내년되면 또 작년에는 온라인수업+중학교여서 존나놀았는데.. 그립다 씨발 이럴것같음
그래 잼민아 니한테 틀딱정도 되는 형이 한마디 하자면, 지나간 순간이 그립기도 할꺼고 후회되기도 할꺼고 그럴꺼야..그니까 현실이라는 지금 이 순간을..좋은 기억으로 남기기 위해 최선을 다해라..공부도 열심히 하고..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사고도 처보고해라..지나간 시간은 다시돌아오지 않으니까 - dc App
지나간 과거가 그립지 않을 정도로 앞으로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면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