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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12살인데 애가 진짜 착함 내가 살면서 얘가 거짓말하는걸 거의 본적도 없고 맨날 학교에가면 산생님들한태 칭찬 받는애인데
... 엄마가 바람남..오늘 7시30분경에 알음 나한테 핸드폰애 있는 문자 뜬거 들켜서 내가 핸드폰 뺏으니까 내노라고 추하게 매달리더라 진짜 존나 막 눈물나오고 엄청화나가지고
말도 안나오고... 씨발 씨발 씨발 우리동생은 방안에서 공부중인데 밖에서 지금 갸지랄난거 아무것도 모르고있고
진짜.... 진짜 진짜 씨발 씨발 나도 아직17인데 지금 시험 기간인데 왜 이딴 개좆같은 일이 일어나서 카톡으로 저렇개 임시방편으로 저지랄한다고 씨발 씨발..우리 이버지도 옛날에 바람펴서 지금 따로따로 떨어져 사는데 외가쪽 친가쪽 할아버지 할머니 다 돌아가셨고 사촌이라고 해도 우리 받아줄 형편도 안되는 사람들인데 나는 밖에 나가서 어떻게든 살수있지만
불쌍한 우리동생은 어떻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