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새 집회할때 간단한 수술이라고 했는데 결국 뇌수술하고 못일어났고 동생 간병 1년째인데 요번년도 8월부터 호전됐는게 보였는데
의료사고 한방으로 작년 보다 뒷걸음질해서 작년 수술하고 나온 직후 상태보다 더 심하게 돌아옴
간병인 격일로 3일 썻는데 병신같이 재활치료하는데 재활사한테 맡기고 지는 노가리까러갔고 저산소증으로 조져서 심정지 3번 오게하고 패혈증이랑 장기부전와서 생사도 알수없다. 45분이니까 뇌손상 올수있을꺼라 더겁난다.
대구 간병인이고 조선족 절때아니다. (간병인은 그나물 그밥이니까 의식있을때만 쓰고 가족들 강제로 뺑뺑이 돌려라 사촌도 돌리고 애믜디진 시간만 떄우는 간병인들 믿지마라)
심적으로 지쳐서 썻는데 그냥 미친거같다 애미뒤진
보호자없을때 그걸 휠체어 태워가지고 특이사항있으면 전화하라고 했는데 안했는 간병인도 밉고
재활사는 이때까지 침상했는데 그걸 계속 휠체어에 세워서 꾸역꾸역 1시간 다받은 그놈도 밉고
일반실 간호사도 전화 늦게 받아서 시간 지체한 일반 간호사도 밉다.
중환자실에서는 지들대로 스트레스 받는지 왜 자꾸 따지나고 하고 전화로 환자상태 물으면 면담해라고 하고 코로나때문에 면담못해서 어머니는 안절부절 못하지
그냥 개좆같음 인생은 개좆같음
그리고 심정지 여러번와서 중환자실에서 커버 쳐서 일반병실 간호사가 자기네들은 못받는다고 못박았더라 시발 진짜 ㅋㅋㅋ
어디가서 하소연 할때도 없네
화이팅은 애미 지랄 시발 인생 개좆박았네
니들은 아프지마라 그냥 푸념글로 적었고 결말은 어떻게 됄지 모른다.
건강할때 정기점검하고 나도 요즘 스트레스 때문인지 모더나 때문인지 흉부가 아프다 애미뒤졌다 신은 이미 없고 신이있으면 내가 강간해서 창자 찢어버릴꺼임
코로나 걸리든 말든 돌아다니는 병원균같은 인간같지않는 새끼들도 미쳤고 의사도 미쳤고 세상도 다 미쳤음
사고로 뇌수술하게 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