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오케라던데 가서 아무것도 안하고 술만 마셨다 하고
친구가 클라 모시고 한잔더 하자 그래서 가서 보니
노래방 기계는 없고
걍 술마시는데였는데 여자를 부른다길래
본인은 부르지 말라하고
술마시다가 다른 사람들 여자 다 오니까 나왔다는데
이것도 캐묻다보니 나온얘기고.
본인은 아무 일도 없어서
괜히 오해할까봐 얘기 안했다는데
이거 대체 어떻게 생각해야됨? 심지어 친구는 내 얼굴도 본적있음. 여친있는거 당연 알고.
친구가 클라 모시고 한잔더 하자 그래서 가서 보니
노래방 기계는 없고
걍 술마시는데였는데 여자를 부른다길래
본인은 부르지 말라하고
술마시다가 다른 사람들 여자 다 오니까 나왔다는데
이것도 캐묻다보니 나온얘기고.
본인은 아무 일도 없어서
괜히 오해할까봐 얘기 안했다는데
이거 대체 어떻게 생각해야됨? 심지어 친구는 내 얼굴도 본적있음. 여친있는거 당연 알고.
친구놈은 일단 머리가 비어있는거 같고. 남친도 그 못지않게 어리석었다. 의심받을 짓을 하지를 말았어야지 자기가 떳떳하다고 여친마음이 편해지나? 이번은 아니라니까 용서하고 넘어가더라도 다음번에 똑같은 패턴으로 말없이 그딴데 가면 그 땐 끝장날줄알라고 해
후.. 진짜 혼란스러워서.. 가는거 자체가 안될일이라고 생각하는데 남친은 본인 아무일도 없어서 아무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니 참..
너는 진짜 안했으니까 나한테 떳떳하겟지만 나는 네 말만믿어야 하는 상황이다. 나도 거짓말이 아닐거라 생각하지만 의심이 들기도 한다. 내가 너를 신뢰하지 않는다고 서운한 마음이 들 수도 있겠지만 네가 거기 갔다는 사실을 숨기고 있었다는 것에서 이미 신뢰가 무너진거다. 이번은 의심이 들어도 믿어볼거다.
나는 네가 다른여자랑 어울리지 않았을거라 생각하고싶으니까. 하지만 지금 정말 속상하고 너가 밉다는걸 알아줬으면 좋겠다. 그러니 다음번에는 나를 불안하게 만들 일을 하지않았으면 좋겠다. 적어도 나한테 숨기지 말아달라. 나도 이번 일을 통해서 너를 불안하게 하는 일을 만들지 않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너도 나랑 같은 입장이면 힘들테니까. 우리 앞으로 서로 조
심해주자. 내가 의심하게되서 미안하다. 이러면 상대도 뭐가 잘못됐는지 알고 너를 속상하게 만든걸 미안해할거야. 말로는 표현못해도 적어도 가슴으로는 확실히 반성할거야.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정말 딱 그런게.. 친구들이랑 술마신다고 했던 날들이 다 막 의심되면서 진짜 미치겠네요. 숨기고 있던것에 대한 배신감이 가장 크게 오더니.. 모든게 의심이 가고 사람 돌겠어요
본인이 그런 입장이 된 적이 없으니까 거기까지 깊게 생각을 못하는겁니다. 이해를 시키면 바뀐모습을 보일거에요
제가 역으로, 친구들이랑 클럽이나 호스트바가서 남자랑 안있고 다른애들만 불러서 놀았다. 이러면 이해하겠냐구. 난 그런 의심조차 안들게 그런데 아예 안간다. 하는데 이해를 ㅋㅋ 너 믿으니까.넌 날 못믿냐. 숨이 턱턱
남친을 방구석 찐따로 사귀면 속 썩을 일 없을 듯...
여기에도 몇명 있네.ㅋ
이 화남? 답답함? 우울함? 이건 어떻게 해야하나요 술마시면 더 안좋을거 같은데 뭘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그냥 있으니까 자꾸 의심, 안좋안 생각만 하고
그거 당사자가 계속 그럴게 보이고 내 마음을 몰라주니까 울분이 차있는건데 그건 당사자가 알아줘야 바로 풀리고 그게 안되면 계속 힘들거에요. 그냥 여차하면 울 마음으로 찾아가서 얘기해요. 얘기했는데도 이해못해주면 서러워서 눈물은 절로 나올겁니다.
상대가 마음 몰라줘도 울면서 서운한거 쏟아내고나면 좀 진정될걸요
남자들은 다 갑니다. 본능을 막지 마세요
해어져라 생각하고 말게 뭐있냐
남편도 아니고 남친인데 당장 갖다버려야지